주요활동

경기동부지역 회원 간담회

 

금일 남양주지역에서 경기동부지역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차별적인 카드수수료 인하
◐공동이익 창출을 위한 물류 활성화
◐경기동부지회 출범
◐조직강화 사업 등을 비전으로 뜻깊은 간담회를 가졌다.

박용만(사단법인 한국마트협회 이사/동부지역 지회장)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중소형마트가 가장 시급하게 싸워 나가야할 것은 카드수수료인하 주류세 인하, 쇼핑 봉투사용, 대기업 복합쇼핑몰 철회 등 우리가 풀어야 할 숙제가 산적해 있음을 말하면서 주요 추진사업으로 조직을 확대하고 강화하여 중소형 마트들이 경쟁력을 갖쳐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익기(아셀물류 대표, 협회 경영자문위원)대표는 향후 중소형마트가 시장 경쟁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공동물류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특히 중소형마트들이 가격경쟁력에서 살아남기위해서 모든 생산제품을 착한 가격으로 가고, 이는 공동물류가 뒷밭침 되어 회원사 모두가 혜택을 보면서 “공동체라는 책임감을 가져야한다”고 말했다.

조성남(프라자마트)대표는 사답법인 한국마트협회가 회원사들을 위한 정책들을 발 빠르게 준비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8개 카드사가 주장하는 가맹점 원가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다는 점과 카드사들의 영업실적은 반드시 언론에 공개하고 영업비밀 이유로 중소형마트들에게 2.5%의 수수료를 뺏어간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밖에 없다는 어려움을 호소했다.

경기동부지역 간담회는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향후 한국마트협회와 회원사들에게 혁신과 비전의 날개를 펴는 성과를 가져왔다.

금일 한국마트협회 회원이 되신 전병규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행사를 위해 수고하신 박용만 이사, 김원 총무님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