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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초청 「중소기업 노동규제 개선 촉구 대토론회」 참석

오늘(5일)  마트협회에서 추천하여 현장 건의자로 나선  회원사  (주)이플러스마트 구경주 대표는 “30인 미만 영세기업은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과 원자재 가격 인상 등으로 현상 유지조차 어려워 유연근무제나 신규 채용으로 주 52시간제를 대응할 여력이 없다”며, “8시간 추가연장근로제라도 있어야 부족한 인력을 조금이라도 보충할  수 있어, 제도 일몰시에는  사업의 존폐까지 고민해야 한다”고 호소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