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일) 수요일, 서울지방노동청에서 얄린 '8시간 추가 근로제'를 활용하는 30인 미만 영세·중소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중소마트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본 협회에서 추천한 ㈜이플러스마트 구경주 대표님이 참석하여 중소마트 근로현장의 주요 애로사항을 전달하였습니다.
외국인 근로자 채용 허용
주52시간제도 연장
30인 이상 사업장 탄력적근무제도 도입
마트협회도 위의 건의사항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