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이사회에서 카드수수료 대책위 구성이 결의되었습니다.
첫 사업으로 언론광고와 기획기사가 나갑니다.
매일경제 6월 4.5일 광고와 5일 기획기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추후 지속적인 언론사업과 청와대 국민청원 20만명 달성. 금융위.국회.카드사를 압박하는 1인시위 집회를 집중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대책위 임원분들이 특별기금 납부와 활동을 결의해주고 계십니다.
올해는 카드수수료 원가개념인 적격비용을 산정하는 해입니다. 이번에 수수료가 정해지면 3년간 조정하기 힘듭니다.
7월 예상되는 소액다결제업종 0.3%인하는 본질적인 해결책이 아닙니다. 올해 반드시 대기업과 차별적인 수수료를 바로잡고 1%대로 쟁취해야 합니다
회원사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