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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투어] 경기동부지역


 

★★ 경기도 동부지역 전국투어 실시 ★★

금일 남양주지역을 비롯하여 구리,광주,청평,가평 등 15여명의 대표들이 전국투어에 참여 했다.

박용만(사단법인 한국마트협회 이사)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사단법인 한국마트가 새롭게 출발하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집행부의 단합된 모습과 회원사들의 협력 그리고 서울에서 울산, 부산까지 회원 확대가 가장 큰 성과를 가져왔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김익기(사단법인 한국마트협회 경영자문위원) 대표는 2018년 최저임금이 7530원 16% 인상이 되었는데 높은 인상이 가져올 파장은 중소형 마트들이 감당하기 어렵고 특히 법정 최고인 카드수수료 2.5%가 가져온 경영 악화는 더욱 심각하다는 어려움을 호소했다.

김원 남양주 팜스원마트 대표는 최저임금이 다른 선진국들의 최근 증가에 비하여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을 강조하고 향후 중소형마트는 고용급감, 서비스 질 저하, 영업환경 악화로 직장폐쇠가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금일 전반적으로 전국투어 분위기는 카드수수료 문제와 최저임금 상승에 대한 어려움을 논의 했으며, 인금 인상은 반드시 인플레 압력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점과 소비에 대한 높은 임금의 효과를 약화시킬 수 있다는
분위기 였다.

남양주지역은 가칭 경기 동부지회를 구성하고 20개마트 회원사를 7월말까지 확대 강화하여 8월 중순경 사단법인 지회,지부를 결성한다는 결의를 했다.

금일 투어를 계기로 회원에 가입한 남양주 하나마트 백종균 대표, 청평 365마트 장인성 대표, 남양주 팜스원마트 김원대표, 플라자마트 조성남 대표,
남양주 e-편한마트 송광범 대표, 남양주 e-편한유통 송광범 대표 등 6개마트 대표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