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정부가 현 시행령으로 카드 최고수수료율 등을 규제하고 법개정없이 1차적으로 영세가맹점 인하, 2차적으로 하반기 수수료 구조자체를 개선 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아울러 우원식(더불어민주당) 원내 대표는 기자 간담회를 통해 카드업계와 TF(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수수료 인하를 위한 원가 재산정에 들어 가겠다는 방향을 잡았다.
전국 중소형마트 들은 역차별적인 카드수수료를 대기업과 동일적용해서 중소마트의 막대한 영업 손실을 반드시 보상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일고 있는 가운데, 지난 경주, 울산지역 투어에 이어 오늘은 부산지역 투어를 강행했다. 약 20여명의 중소마트대표들과 이철호(전마연부회장 )대표, 하진태(우리마트회장) 대표 등이 인사말을 전했다.
이철호 부회장은 전국마트연합회가 중소마트의 권익을 보호하고 카드수수료 인하를 위해 강한 의지를 갖고 싸워 나가기위해서는 반드시 뭉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진태 회장은 마트 경영자들이 골목상권에서 시작해서 중소형마트로 도약하기까지는 많은 어려움과 시련이 있었지만 열심히 달려왔기 때문에 오늘날 지역 경제를 책임지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전국투어 전반적인 분위기는 연합회에 대한 높은 관심과 카드수수료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오늘 투어를 위해 물씬양면 도와주신 하진태 회장님과 진성구 전무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함께 참석해 주신 써니마트, 비아이마트, KS마트, 동양마트, 대하마트, 축산마트, 아이마트,
풀마트, 율하마트, 케이마트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