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를 이은 이웃 사랑으로 주목을 받는 이들이 있다. 부녀가 연이어 1억원 기부를 약속하며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에 명단을 올린 드림 식자재 마트 윤기세 대표 부녀의 이야기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07년 12월 설립한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클럽이다. 윤 대표는 2017년 6월 아너 소사이어티 106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 윤 대표의 자녀인 윤미소씨도 최근 향후 5년 간 1억원 기부를 약속하며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회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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