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11월 26일 오전 11시에 서울정부청사 정문 앞에서 해단식이 있었습니다.
매출 10억까지의 자영업자들은 1.4%로 조정되어 연 최대 900만원 부담이 감소되고 이 또한 카드매출세액공제 확대로 실질 부담액은 연 500만원으로 실질 수수료율은 0.5% 이하 수준으로 대폭 낮아졌습니다. 매출 30억 구간이 신설되어 슈퍼마켓, 의류, 대형 음식점 등의 업종은 1.6%로 인하되어 연 최대 2100만원 수수료 부담이 감소합니다.
매출 구간 100억은 1.9%, 중소기업 구간의 절반인 500억까지 1.95%로 평균 8천만원 내외의 수수료 인하 효과로 추가 고용이 가능해졌으며 최저임금 인상 부담은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추운 날씨까지 이어진 농성에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