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투쟁본부 발족 (18.10.25) 및 금융위원장 면담








10월 25일, 카드수수료 불평등과 카드사 수탈체제를 바로잡기 위해 전국투쟁본부를 발족하였다. 전국의 중소상인 자영업자들과 함께 카드수수료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끝까지 싸워나갈 것이라 밝혔다.
한편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2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한국마트협회 김성민 회장 등 관계자들을 만나 카드수수료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카드수수료 개편 작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지난 25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한국마트협회 김성민 회장 등 관계자들을 만났다. 한국마트협회 측은 카드사가 대형가맹점에 대해 과도한 마케팅비용을 지출하고, 상대적으로 낮은 수수료율을 적용하고 있다며 공정한 적격비용 산정 등을 건의했다.
최 위원장은 이에 한국마트협회가 제기한 문제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카드수수료 체계 개편 및 마케팅비용 구조개선 등을 통해 반영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현재 카드업계 등과 함께 카드 수수료 개편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다음달 중순쯤 개편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불공정한 카드수수료 차별 철폐 전국투쟁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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